
3~6명 · 15분
폭군 궁정의 밀고자
내일 아침 처형대가 올라가요. 오늘 밤 배신자가 움직여요.
AI GM이 진행하는 이야기예요
오늘 밤, 궁정 사람들끼리 몰래 모여 탈출과 반역 계획을 짰어요. 그런데 이미 누군가 왕에게 소식을 흘린 것 같아요.
누가 범인일지는 게임을 시작하면 정해져요. 이 중 한 명은 비밀을 숨기고 있어요.
등장인물

유배된 귀족
왕에게 미움받아 변방으로 쫓겨났다가 반강제로 다시 불려왔어요.

근위대 부사령관
왕의 근위대를 지휘하지만, 최근 숙청으로 동료들을 많이 잃었어요.

왕실 학자
점과 별자리에 밝아서 왕이 길흉을 물어보곤 했어요.

어릿광대
농담으로 왕과 귀족들 비위를 맞추며 살아남았어요.

이방 사절
이웃 나라에서 온 사절로, 폭군을 끌어내리고 새 왕을 세우면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궁정 시종
어릴 때부터 성 안을 돌며 잔심부름을 했어요. 사람들이 잘 눈치채지 못해요.